전통차 브랜드 쌍계명차가 카카오 선물하기 전용 상품인 '쌍계 티하우스(SSANGGYE TEA HOUSE)' 시리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집 모양의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핵심으로, 구성품과 콘셉트에 따라 '마스터 티하우스'와 '블루밍 티하우스'로 나뉜다. 51년 전통의 제조 노하우를 담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기프트 시리즈다.
'마스터 티하우스'는 유기농 녹차와 전통차 등 클래식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우리 차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반면 '블루밍 티하우스'는 화사한 톤의 디자인과 함께 다양한 꽃차를 담아 계절감을 살린 구성을 취하고 있다.
사용자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요소도 포함됐다. 패키지를 직접 꾸밀 수 있는 DIY 스티커가 동봉되어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차 음용을 넘어 소장 가치와 재미 요소를 더했다는 평가다.
쌍계명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카카오 선물하기 채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특성에 맞춰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성을 갖췄다"며 "출시를 기념해 기간 한정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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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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