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새 필진
녹음이 짙어가는 계절에 매일경제 대표 에세이 매경춘추가 새 필진과 함께합니다. 행정과 스타트업, 호텔, 철학, 음악, 야생화 등 각 분야에서 관록을 쌓은 필진 7명이 5~6월 두 달간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좋은 글로 지면을 채워주신 3~4월 필진께 감사드립니다. 이하 가나다순.
고홍곤 야생화 사진작가
△1964년 △전북대 경제학과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 사진디자인 △SK상사 △대검찰청 과학수사과 사진감정관 △한국범죄방지재단 자문위원 △강남문화재단 이사 △개인전 10회 △법무연수원 등 강연
박현구 노스텔지어 한옥호텔 대표이사
△1971년 △중앙대 행정학과 △노스텔지어 한옥호텔 대표이사 △북촌브루어리 대표이사 △브랜드 에이전시 브랜딩컴 대표이사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저자
박혜진 국립오페라단장
△예원학교, 서울예고 수석입학·졸업 △연세대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맨해튼음대 졸업 △단국대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제7대 서울시오페라단 단장 △국립오페라단 단장
오탁민 '명료함' 작가·프로덕트 코치
△베스트셀러 '명료함' 저자 △TAKY 프로덕트 코칭 대표 △트레바리 프로덕트 클럽장 △쿠팡 시니어 프로덕트 오너 △주식회사 록큰롤비즈니스그룹 대표이사
유민영 플랫폼9와4분의3 대표
△1967년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일본 와세다대 미·일연구소 초빙연구원 △청와대 춘추관장, 홍보기획비서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외이사 △에이케이스 대표 △'슈퍼 모멘텀' 공동 저자
이두헌 음악가
△1964년 △동국대 경제학과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음악학 석사 △밴드 '다섯손가락' 기타리스트 △작곡가 △'이층에서 본 거리' 저자 △중앙대 예술대학원 초빙교수
이석재 서울대 철학과 교수
△1967년 △서울대 철학과 △미국 예일대 철학 박사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조교수·부교수 △서울대 인문대 학장 △아모레퍼시픽재단, 최종현학술원 이사 △서울대 법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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