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골프 산업의 현장에 있었다. 100회 넘게 국내외 프로 골프 대회를 기획하고 운영했다. 선수와 투어, 골프장과 스폰서, 방송과 갤러리가 만나 대회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주관한 것이다. 골프 산업에서 가장 많이 경험한 사람 중 한 명이 아닐까 스스로 생각했다. 그런데 영국 로열 버크데일에서 제154회 디오픈(The Open)을 처음 마주한 순간
[심찬구의 스포츠 르네상스] 골프의 원형에서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지’ 보여준 디오픈(The Open)
20년 넘게 골프 산업의 현장에 있었다. 100회 넘게 국내외 프로 골프 대회를 기획하고 운영했다. 선수와 투어, 골프장과 스폰서, 방송과 갤러리가 만나 대회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주관한 것이다. 골프 산업에서 가장 많이 경험한 사람 중 한 명이 아닐까 스스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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