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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촌 대학생 1800명 한자리에…'한밤의 프레이즈'

신촌 대학생 1800명 한자리에…'한밤의 프레이즈'

[앵커]

CBS가 마련한 MZ크리스천 워십 콘서트 '한밤의 프레이즈'가 서울 신촌에서 열렸습니다.

대학 문화의 중심인 신촌에서 기독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캠퍼스 부흥을 꿈꾸며 함께 찬양하고 예배했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촌 연세대학교 캠퍼스 대강당 앞.

입장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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