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CBS가 마련한 MZ크리스천 워십 콘서트 '한밤의 프레이즈'가 서울 신촌에서 열렸습니다.
대학 문화의 중심인 신촌에서 기독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캠퍼스 부흥을 꿈꾸며 함께 찬양하고 예배했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촌 연세대학교 캠퍼스 대강당 앞.
입장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앵커]
CBS가 마련한 MZ크리스천 워십 콘서트 '한밤의 프레이즈'가 서울 신촌에서 열렸습니다.
대학 문화의 중심인 신촌에서 기독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캠퍼스 부흥을 꿈꾸며 함께 찬양하고 예배했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촌 연세대학교 캠퍼스 대강당 앞.
입장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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