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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유빈, WTT 요코하마 단식 8강행… '세계 3위' 일본 탁구 천재 잡으러 간다

한국 탁구 간판스타 신유빈이 인도의 복병 아크라를 제압하고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8가 무대에 올랐다.

신유빈, WTT 요코하마 단식 8강행… '세계 3위' 일본 탁구 천재 잡으러 간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탁구 간판스타 신유빈이 인도의 복병 아크라를 제압하고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8가 무대에 올랐다.

신유빈은 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여자 단식 16강에서 인도의 아크라를 게임스코어 3-2(11-2 11-6 8-11 7-11 11-5)로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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