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까지 실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V는 출시 10주년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대규모 행사 ‘10 애니버서리, 쏟아지는 10가지 선물 혜택’을 진행한다.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주간한국 신민성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V는 출시 10주년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대규모 행사 ‘10 애니버서리·쏟아지는 10가지 선물 혜택’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르마니·에르노 등 수입 럭셔리 패션 ▲스튜디오 톰보이·일라일·보브 등 국내 여성복 ▲제이린드버그·뷰오리 등 스포츠웨어 ▲엑스니힐로·메종프란시스커정·산타마리아노벨라·아워글래스 등까지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자사 브랜드가 아닌 입점 브랜드도 전 기간 7%~15%의 페이백을 제공한다”며 “행사에는 올세인츠·폴로랄프로렌·골든구스·로우로우 등 총 120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신세계V는 10주년을 기념하는 24시간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특별한 적립과 선물도 제공한다.
첫 구매 회원에게는 조건 없이 1만 e포인트를 적립해 주고 신세계V 회원이라면 누구나 매일 1개의 기프트 응모 가능하다.
신민성 기자 tls3530@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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