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신성여자고등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신성동문합창단(단장 김순애, 지휘 오승직)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에서 열린 제15회 발리국제합창페스티벌 시니어부 경연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발리국제합창페스티벌에는 11개국 78개 팀이 참가했다. 시니어부(50세 이상)에 평균 연령 66.4세로 최고령 참가
신성여자고등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신성동문합창단(단장 김순애, 지휘 오승직)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에서 열린 제15회 발리국제합창페스티벌 시니어부 경연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한라일보] 신성여자고등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신성동문합창단(단장 김순애, 지휘 오승직)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에서 열린 제15회 발리국제합창페스티벌 시니어부 경연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발리국제합창페스티벌에는 11개국 78개 팀이 참가했다. 시니어부(50세 이상)에 평균 연령 66.4세로 최고령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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