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신도시 교통난부터 군 유휴부지 활용까지…경기 ‘북부권’ 의원들의 약속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⑦]

민선 9기 경기북부권 기초의원들은 수도권 외곽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교통 접근성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⑦ 공약으로 읽는 ‘북부권’

의정부시 금오동은 제5군수지원여단 부지. 경기일보DB

민선 9기 경기북부권 기초의원들은 수도권 외곽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교통 접근성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특히 오랜 숙원인 광역 교통망 확충과 이동 편의 제고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 공약의 핵심을 이뤘으며, 접경지역과 관광 자원을 보유한 북부권 특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