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은행
전날 5900선까지 올라섰던 코스피 지수가 19일 5700선으로 다시 밀려나며 약세로 출발했다. 삼성전자는 20만원선, SK하이닉스는 100만원선을 유지하고 있지만 3% 넘게 가라앉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중동전쟁 불확실성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3.50~3.75%로 동결한 것에 우리 증시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925.03) 대비 163.63포인트(2.76%) 내린 5761.40으로 시작했다.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삼성전자는 직전거래일(20만8500원)보다 1.68% 내린 20만5000원으로 출발했으며 2위인 SK하이닉스도 전일(105만6000원) 대비 3.79% 하락한 101만6000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 시장도 전 거래일(1164.38)에 비해 25.26포인트(2.17%) 하락한 1139.12포인트로 개장했다.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에코프로는 직전거래일(15만4000원)에 비해 2.72% 내린 14만9800원에, 2위인 에코프로비엠은 전날(19만6500원) 대비 3.26% 내린 19만1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83.1원)보다 21.9원 급등한 1505원에 개장했다. [뉴스드림]
추천키워드
#코스피
#코스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코프로
#알테오젠
#환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드림
관련기사
[시황] 코스피, 5900선 안착 마감…삼전닉스 '강세'
[시황] 코스피, 장 초반 5800선 돌파…'20만전자' 회복
[시황] 코스피, 5700선 안착 실패…5600선서 마감
[시황] 코스피 5700선 출발…삼전닉스 오름세
[시황] 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 마감…삼전닉스 '약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