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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시각각] 효성해링턴 아파트 투자 사기 논란

급변하는 지역 현안과 이슈를 날카롭게 진단하는 '시시각각' 순서입니다.

[시시각각] 효성해링턴 아파트 투자 사기 논란

[앵커]

급변하는 지역 현안과 이슈를 날카롭게 진단하는 '시시각각' 순서입니다.

양경호 민주당 원내 수석부대표와 이남근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첫 주제, 정치권 유착 의혹으로 번지고 있는 '효성해링턴 아파트 투자 사기 논란' 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영상 준비했는데요.

먼저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의 룸살롱 접대 의혹 관련 보도입니다.

[앵커]

먼저, 해당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룸살롱 접대 의혹, 어떻게 보셨습니까?

[앵커]

이어서 어제 KBS가 보도해 드린 내용인데요.

오영훈 전 지사 측에 이어 이번엔 문대림 의원의 이름도 거론이 됐습니다.

영상 보고 오시죠.

[앵커]

불법 당원 모집 정황이 드러난 건데요.

해당 의혹 어떻게 보셨어요?

[앵커]

선거하다 보면 돈 문제, 사람 문제 복잡하게 얽히게 되지 않습니까.

현실 정치 직접 하고 계시니까, 왜 그런 겁니까?

[앵커]

다음 주제로 넘어가 보죠.

제주도의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고 추경안을 의결했습니다.

지난주 상임위원회 심사 단계에서 155억 원이 감액된 데 이어, 194억 원이 손질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추경예산에서 200억 원에 육박하는 규모의 감액과 증액 조정이 이뤄진 것은 이례적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예산안 심사 때마다 반복되긴 합니다.

제주도와 도의회가 막판까지 신경전을 벌였다고 하는데, 이번엔 어떤 진통 있었나요?

[앵커]

민선 9기 첫 추경부터 집행부와 의회의 긴장 관계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견도 있었어요.

도의원들도 보면 오영훈 사람이다, 문대림 사람이다, 이런 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부 도의원들의 '제주도정 길들이기'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앵커]

다음 주제입니다.

국민의힘 도당위원장으로는 이정엽 전 도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차기 총선에서 국회의원 비례대표 배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중앙당에 강력하게 어필할 만한 방안이 있을까요?

[앵커]

그런데 최근 국민의힘 고문단에서 중앙당에 탄원서 보냈다고 들었어요.

지방선거 참패 책임자들 퇴진과 비대위 구성 등을 요구했는데. 이렇게 되면 이정엽 신임 위원장의 입지도 흔들리는 거 아닙니까?

다시 내홍으로 번지는 모양새 아닌가요?

[앵커]

민주당으로 넘어가 보죠.

다음 달 선출할 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이 10년 만에 경선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과거 김우남 전 국회의원이 현역이던 강창일 의원을 꺾고 당선된 바 있는데요.

이번엔 송창권 도의원, 문대림 국회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죠.

어떤 배경이 있는 겁니까?

[앵커]

두 분 출연 고맙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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