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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계는 벗고 자도 이건 낀다"… 24시간 '손가락 주치의' 스마트링 활용 어디까지 [똑똑한 웰니스]

스마트링을 선보이는 핀란드의 오우라(Oura)가 미국 증시 상장(IPO) 절차에 돌입하고 차세대 신제품 출시를 예고하면서, 손가락 위 헬스케어 기기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시계는 벗고 자도 이건 낀다"… 24시간 '손가락 주치의' 스마트링 활용 어디까지 [똑똑한 웰니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스마트링을 선보이는 핀란드의 오우라(Oura)가 미국 증시 상장(IPO) 절차에 돌입하고 차세대 신제품 출시를 예고하면서, 손가락 위 헬스케어 기기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시계 형태에 머물던 웨어러블 시장의 주도권이 작고 가벼운 '반지'로 확장되며, 스마트링 사용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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