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행법상 스스로 투표하기 어려운 장애인 유권자는 보조인의 도움을 받아 투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전투표 현장에서 한 투표 사무원이 보조인의 기표소 진입을 막아서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당장 내일 본투표가 이뤄지는데, 현장 인력 교육과 관리가 강화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혜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요양
현행법상 스스로 투표하기 어려운 장애인 유권자는 보조인의 도움을 받아 투표할 수 있습니다.
[앵커]
현행법상 스스로 투표하기 어려운 장애인 유권자는 보조인의 도움을 받아 투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전투표 현장에서 한 투표 사무원이 보조인의 기표소 진입을 막아서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당장 내일 본투표가 이뤄지는데, 현장 인력 교육과 관리가 강화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혜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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