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연수구 승기천변에서 열린 ‘2026 연수 꿈이음길 러닝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시작 전 준비운동 하고 있다. 이병기 기자
인천 연수구 승기천변의 풍광을 즐기며 가을 추억을 쌓는 ‘2026 연수 꿈이음길 러닝대회’가 10일 한마음근린공원에서 열렸다. 참가자 950여명은 가족과 친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시원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달리기를 즐겼다.
인천 연수구 승기천변의 풍광을 즐기며 가을 추억을 쌓는 ‘2026 연수 꿈이음길 러닝대회’가 10일 한마음근린공원에서 열렸다. 참가자 950여명은 가족과 친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시원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달리기를 즐겼다.
10일 연수구 승기천변에서 열린 ‘2026 연수 꿈이음길 러닝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시작 전 준비운동 하고 있다. 이병기 기자
인천 연수구 승기천변의 풍광을 즐기며 가을 추억을 쌓는 ‘2026 연수 꿈이음길 러닝대회’가 10일 한마음근린공원에서 열렸다. 참가자 950여명은 가족과 친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시원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달리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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