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 = 톱스타들의 목소리 연기를 앞세운 애니메이션들이 다음달 일제히 공개된다. 다음달 9일 개봉 예정인 '아가미'에는 정해인·강하늘·이청아·유재명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누비는 실력파 배우들이 더빙으로 참여했다. 전작 '소중한 날의 꿈' '무녀도' 등으로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안재훈 감독이 구병모 작가의 동명 장편
스타들의 목소리 연기 더한 애니메이션들. 내달 일제히 개봉
톱스타들의 목소리 연기를 앞세운 애니메이션들이 다음달 일제히 공개된다. 다음달 9일 개봉 예정인 '아가미'에는 정해인·강하늘·이청아·유재명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누비는 실력파 배우들이 더빙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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