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로스트아크' 론칭 이후 최초로 스토리 내 핵심 인물인 '카단'과 '베아트리스'의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를 출시했다./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론칭 이후 최초로 스토리 내 핵심 인물인 '카단'과 '베아트리스'의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피규어는 수작업으로 제작돼 캐릭터의 세밀한 표정과 장식, 문양을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각 캐릭터의 상징적 디자인이 반영된 거치대에는 LED 조명이 적용됐다. 전체 패키지는 피규어 본체 외에 메탈 카드, 스페셜 쿠폰, 컬렉션 카드 5팩, 전용 충전기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은 3일 정오 네이버 로스트아크 공식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발매된 직후 전량 매진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8일 정오부터 2차 물량에 대한 추가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피규어 출시와 동시에 정식 오픈한 브랜드스토어를 거점으로 삼아 향후 다양한 신규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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