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IT공학과 이언석 교수 근정포장… 교수진 7명 정부포상·장관표창 선정
이언석 교수 근정포장 수상 기념촬영 모습. 사진=순천향대 제공
[아산(충남)=데일리한국 박월복 기자] 순천향대학교가 22일 ‘제15회 대한민국 스승상’과 ‘제45회 스승의 날 정부포상’에서 다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의료IT공학과 이언석 교수는 AI 의료영상 연구와 학생 중심 교육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스승상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90여 편의 논문과 25건의 특허를 창출하고 전주기 인재양성 모델 구축에 기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스승의 날 정부포상에서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표창 2명, 교육부 장관표창 4명 등 총 7명 수상자를 배출했다.
송병국 총장은 “학생 중심 교육과 연구혁신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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