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
[앵커]
행정은 하나가 됐지만, 전남광주 곳곳에 메워야 할 간극이 많습니다.
'주청사' 다음으로 지역 간 이견이 큰 게 국립의대유치 문제입니다.
목포대와 순천대에 보낸 통합특별시의 절충안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순천대는 대학 간 직접 협의를 하자고 목포대에 제안했습니다.
류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대의 답은
행정은 하나가 됐지만, 전남광주 곳곳에 메워야 할 간극이 많습니다.
[KBS 광주]
[앵커]
행정은 하나가 됐지만, 전남광주 곳곳에 메워야 할 간극이 많습니다.
'주청사' 다음으로 지역 간 이견이 큰 게 국립의대유치 문제입니다.
목포대와 순천대에 보낸 통합특별시의 절충안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순천대는 대학 간 직접 협의를 하자고 목포대에 제안했습니다.
류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대의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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