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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창 고추장마을에 66억원 투입…'정원·야경·체험시설 조성' K-발효관광 명소화 추진

전북 순창 고추장마을이 '먹고 사는 마을'에서 '보고 머무는 관광지'로 바뀐다.

순창 고추장마을에 66억원 투입…'정원·야경·체험시설 조성' K-발효관광 명소화 추진

전북 순창 고추장마을이 '먹고 사는 마을'에서 '보고 머무는 관광지'로 바뀐다.

순창군은 대한민국 대표 발효관광 중심도시 조성을 목표로 '고추장마을 K-발효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총 6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8년까지 순창 대표 관광자원이자 장류산업 상징인 고추장민속마을을 정비해 전통 발효문화와 관광·체험·문화 콘텐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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