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의 여성용품 전문 브랜드 ‘순수한면’이 출시 15주년을 맞아 감사 의미를 담은 스페셜 에디션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깨끗한나라
순수한면은 지난 2011년 깨끗한나라가 선보인 100% 순면커버 생리대 브랜드로, ‘내 몸에 닿는 순수함으로 피부는 순하게, 마음은 가볍게’라는 슬로건 아래 소재와 안전성에 집중해 왔다. 이후 ‘순수한면 제로’, ‘순수한면 슈퍼가드’, ‘순수한면 유기농 순면’,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확대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이 같은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순수한면은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칸타 코리아 조사에서 순면커버 생리대 시장 구매량 기준 4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순수한면은 출시 15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100% 순면커버의 편안함과 부드러움을 통해 소비자들이 순수한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와 함께 오는 15일까지 깨끗한나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15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페셜 에디션 특가 판매를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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