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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쇼트트랙 김건우, 사망설 직접 해명 “SNS 부고 게시물, 내가 쓴 것 아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우(28)가 온라인에 유포된 자신의 사망설을 직접 부인했다.

▲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우 <사진출처=김건우 SNS>  ©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우(28)가 온라인에 유포된 자신의 사망설을 직접 부인했다.

김건우는 2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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