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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송세라 2관왕 막은 중국… 女 에페, 단체전 2연패 무산

한국 여자 에페가 중국에 막혀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에 실패했다.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의 2관왕 도전도 무산됐다.

한국 여자 에페가 중국에 막혀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에 실패했다.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의 2관왕 도전도 무산됐다.

송세라와 임태희(24·계룡시청), 이혜인(31·울산광역시청), 양승혜(20·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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