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손혜원 前국회의원, 목포시의원 당선…“일할 자격 얻었다”

손혜원 前국회의원, 목포시의원 당선…“일할 자격 얻었다”

●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손혜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목포시의원에 당선됐다. 손 당선인은 전남 목포시의원 라선거구(목원·동명·만호·유달동)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2058표(24.37%)를 얻어 당선권에 들었다. 그는 2016년 서울 마포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지만 2019년 목포 원도심 부동산 매입 논란 이후 민주당을 탈당했다. 손 당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