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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현호 ‘3관왕’·김지정 ‘4연패’…전남광주 ‘금빛 낭보’

제주에서 펼쳐진 전국 최대 스포츠 대축제인 제107회 전국체전에 출전한 광주·전남선수단이 연일 ‘금빛 낭보’를 전하며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에서 펼쳐진 전국 최대 스포츠 대축제인 제107회 전국체전에 출전한 광주·전남선수단이 연일 ‘금빛 낭보’를 전하며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선수단은 역사 손현호(전남광주특별시청)가 2개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대회 3관왕에 올랐고, 양궁 오예진(광주은행텐텐양궁단)은 금메달 시동을 걸며 선수단 사기를 드높였다.

손현호는 지난 16일 제주시 사라봉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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