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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속보] 종전 협상 기대 속 코스피, 6100선 상승 출발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0.24% 오른 21만1500원, SK하이닉스는 0.26% 오른 113만9000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외 현대차(6.10%), LG에너지솔루션(1.35%), SK스퀘어(0.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5%) 등 오르고...

[속보] 종전 협상 기대 속 코스피, 6100선 상승 출발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뉴시스 제공

종전 낙관론 지속에 따라 16일 코스피 지수는 6100선에서 상승 출발했습니다.

지수는 외국인 매도와 개인·기관 매수가 맞물린 수급 공방 속에서도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를 바탕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8.10포인트(0.95%) 상승한 6149.49에 개장해 오전 9시9분 기준 1.09% 오른 6158.06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280억원 순매도하는 가운데 개인이 731억원, 기관이 511억원 순매수 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강세입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0.24% 오른 21만1500원, SK하이닉스는 0.26% 오른 113만9000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외 현대차(6.10%), LG에너지솔루션(1.35%), SK스퀘어(0.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5%) 등 오르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7포인트(0.92%) 오른 1163.00에 거래를 시작해, 같은시각 0.77%오른 1161.31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034억원 순매수 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747억원, 기관이 100억원 순매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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