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양정민 이코노믹리뷰 기자
삼성전자 노조는 재적 조합원 약 9만명 중 6만6019명이 투표에 참여해 6만1456명이 찬성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노조는 4월 23일 집회와 5월 총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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