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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리산국립공원, ‘소리로 자연을 Green다’ 특허 등록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는 특화 프로그램 「소리로 자연을 Green다. 」특허가 7월 31일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속리산국립공원, ‘소리로 자연을 Green다’ 특허 등록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는 특화 프로그램 「소리로 자연을 Green다.」특허가 7월 31일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속리산국립공원 특화 프로그램「소리로 자연을 Green다」은 소리경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자연 속 소리를 주제로 참여자들의 생태감수성을 향상 시키고 일상생활에 지친 심신을 자연과 교감하며 치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043-542-5269)로 문의하면 된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환경교육 등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서의 전문성이 강화되었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프로그램 체험 기회가 확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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