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막한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에서 관람객이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 19개국 전력·원자력 관련 기업 130곳이 참가해 세계 원전 시장의 최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이라는 글로벌 과제와 함께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원자력의 전략적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AI 시대를 여는 원자력’을 주제로 진행된다.
소형모듈원전 모형에 쏠린 눈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이라는 글로벌 과제와 함께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원자력의 전략적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AI 시대를 여는 원자력’을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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