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소주병을 집긴 했는데"...승리 특수폭행 혐의에 직접 밝힌 입장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35)가 식당에서 일면식 없는 남성을 상대로 소주병을 들고 위협했다는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소주병을 집어 든 것은 맞지만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소주병을 집긴 했는데"...승리 특수폭행 혐의에 직접 밝힌 입장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 뉴스1

[파이낸셜뉴스]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35)가 식당에서 일면식 없는 남성을 상대로 소주병을 들고 위협했다는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소주병을 집어 든 것은 맞지만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승리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수림의 윤재빈 변호사는 지난 23일 공식 입장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