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소년소녀 목소리와 떠나는 순천의 여정

맑고 투명한 목소리가 순천의 초여름을 물들인다. 생명과 평화, 희망의 이야기를 한 편의 서사로 엮어낸 무대가 관객들을 마련된다.

소년소녀 목소리와 떠나는 순천의 여정

맑고 투명한 목소리가 순천의 초여름을 물들인다. 생명과 평화, 희망의 이야기를 한 편의 서사로 엮어낸 무대가 관객들을 마련된다.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13일 오후 5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제71회 정기연주회 ‘순천 오딧세이’를 선보인다.

주제는 ‘생명으로 피어나는 아름다운 여정’. 긴 방랑과 모험을 뜻하는 ‘오딧세이’를 모티브로 삶과 공동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