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셀트리온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2,100원 하락한 193,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1.07%의 하락률을 기록한 수치이다.
셀트리온 주가, 4월 7일 193,700원 1.07% 하락 마감. (사진=셀트리온)
주가는 194,900원에 시가를 형성하였고, 고가는 197,800원, 저가는 191,600원을 기록하며 하루 동안의 변동폭 6,200원을 나타냈다. 총 거래량은 509,124주였으며, 거래대금은 988억 1,8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셀트리온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44조 7,540억 원으로 13위를 유지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43.56배로, 동일업종 평균 PER인 57.64배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소진율은 23.34%를 기록했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0.57%를 보인 가운데, 셀트리온의 주가 하락은 업종 전반의 흐름과 유사한 경향을 나타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95,300원에서 197,700원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10시에는 193,900원에서 196,4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11시에는 193,000원에서 193,900원의 범위에서 거래되었다. 12시에는 192,550원에서 193,300원 사이의 가격을 보였다. 13시에는 191,700원에서 193,100원 사이에서 변동했으며, 14시에는 192,200원에서 193,400원 사이에서 등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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