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2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셀트리온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4.51% 하락한 196,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트리온 주가, 4월 2일 196,700원 4.51% 하락 마감. (사진=셀트리온)
이날 셀트리온의 주가는 시가 207,000원으로 시작하여 208,000원의 고점과 193,900원의 저점을 기록하며 하루동안의 변동폭을 형성했다. 이는 코스피 시장에서 13위를 차지하는 시가총액 45조 4,472억 원 규모의 기업에 해당한다.
거래량은 640,384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278억 1,300만 원에 달했다. 셀트리온의 주가수익비율(PER)은 44.23배로 나타났으며, 이는 동일업종 PER인 54.45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마이너스 4.45%를 기록한 가운데, 셀트리온의 하락률은 업종 전체의 분위기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할 만한데, 총 231,048,261주의 상장주식수 중 53,748,007주를 보유하며 외국인소진율은 23.26%를 기록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206,5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207,500원의 고점과 205,000원의 저점 사이에서 주가가 움직였다. 10시에는 206,250원으로 시작가를 형성하며 198,500원까지 하락하는 변동성을 나타냈다.
11시에는 199,900원에서 197,600원 사이를, 12시에는 198,700원에서 197,500원 사이를 오가는 흐름이 관찰되었다. 13시에는 197,800원에서 197,400원 사이의 주가 흐름을 보였으며, 14시에는 197,700원에서 시작하여 194,400원까지 낮아지는 양상을 나타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