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 빙상대회에서 축사하는 조상호 세종시장=세종시 제공 © 김정환 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얼음판 위에서 국경과 장애의 벽을 넘어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빙상 축제가 세종에서 펼쳐졌다.
세종특별시는 30일 세종 반다비 빙상장에서 ‘반다비 빙상장 어울림 빙상대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체육의 활성화와
‘반다비 빙상장 어울림 빙상대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체육의 활성화와 포용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어울림의 장을 선사했다... 스포츠를 매개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이끌어내려는 취지다... 세종시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지역사회 내 포용적 체육 문화가 정착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어울림 빙상대회에서 축사하는 조상호 세종시장=세종시 제공 © 김정환 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얼음판 위에서 국경과 장애의 벽을 넘어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빙상 축제가 세종에서 펼쳐졌다.
세종특별시는 30일 세종 반다비 빙상장에서 ‘반다비 빙상장 어울림 빙상대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체육의 활성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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