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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종사이버대 김덕진 교수, '피지컬 AI 2026' 출간… 미래 산업 흐름 제...

세종사이버대 제공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컴퓨터·AI공학과 김덕진 교수가 피지컬 인공지능 시대를 조망한 신간을 출간했다. 세종사이버대는 김 교수가 최근 '피지컬 AI 2026: 이미 시작된 미래'를 펴내고, 산업과...

세종사이버대 김덕진 교수, '피지컬 AI 2026' 출간… 미래 산업 흐름 제...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컴퓨터·AI공학과 김덕진 교수가 피지컬 인공지능 시대를 조망한 신간을 출간했다.

세종사이버대는 김 교수가 최근 '피지컬 AI 2026: 이미 시작된 미래'를 펴내고, 산업과 기술 전반에 걸친 AI 트렌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경기연구원 이승환 박사와 공동 집필했다.

책은 테슬라, 엔비디아,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삼성, 현대, SK, LG 등 국내 기업들의 피지컬 AI 전략을 비교 분석하고, 산업 구조 변화와 투자 흐름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특히 ‘피지컬 AI 7단계 밸류체인’과 ‘4단계 로드맵’ 등 실무 적용이 가능한 분석 틀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김덕진 교수는 세종사이버대 AI교육센터장을 겸임하며,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을 쉽게 풀어 전달하는 ‘IT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김덕진 교수는 “3년 전 챗GPT를 알아봤다면 지금쯤 달라진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피지컬 AI의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 앞으로의 3년이다”며 “이 책이 거대한 변화의 지도를 손에 쥐고 기회의 좌표를 찾는 데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효정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교수(학과장)는 “피지컬 AI는 이제 기술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산업과 투자, 일자리와 삶 전반을 재편하는 거대한 흐름이 됐다”며 “이 책은 그 흐름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큰 그림을 잡아주고, 비즈니스와 투자를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실질적인 전략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속도가 빠를수록 구조를 읽는 눈이 중요하다”며 “컴퓨터·AI공학과에서는 이 흐름을 정확히 읽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전문가를 키워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은 물론, 실무 중심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컴퓨터·AI공학과는 IT 비전공자도 체계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컴퓨터, 빅데이터·데이터과학, 인공지능(AI), 클라우드, AIoT(지능형사물) 등 5가지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역량인 AI 원리 이해, AIoT 및 생성형AI 서비스 융합 활용, 클라우드 기반 실무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산업계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중심으로 개념 원리와 실무 중심 사례를 함께 제공해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학과 측은 전했다.

김 교수는 “정보처리기사, SQL개발자(SQLD), 데이터분석준전문가(ADsP), 네트워크관리사2급, AWS 클라우드 국제 자격증 등 취업과 경력 전환에 직결되는 다양한 자격증 취득을 위한 스터디그룹을 지원하며 높은 자격증 취득률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학과에서는 자기주도적 심화학습을 위한 빅데이터·AI 클라우드 가상실습실도 연계 운영해, 이론과 체험형 실무 지식을 동시에 내재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입학장학, 국가장학 등 다양한 장학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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