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세종지역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직업 현장을 찾아 진로멘토링과 함께 생생한 진로탐색 활동을 펼쳤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진로캠프 '꿈길나래'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꿈길나래는 진로체험실 프로젝트와 지역사회 현장체험, 전문가 진로멘토링을 하나의 과정으로 연계한 심화형 진로캠프다.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이 체험실에서 익힌 내용을 실제 직업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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