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세계를 품은 한지"…원주가 주목하는 축제 이선경 원주한지문화제위원...

임명장·명찰 활용…공공기관 한지 보급 확대 "한지는 우리 문화의 기본" 좋은 정책 필요 원주만의 볼거리…밤마다 '인형극 퍼레이드' 공연·버스킹 가득…다 함께 즐기는 축제 카카오톡 ID : 헬로tv뉴스 이메일 : hellojebo...

"세계를 품은 한지"…원주가 주목하는 축제 이선경 원주한지문화제위원...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지역의 뜨거운 현안과 정책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헬로 이슈토크입니다. 천 년을 가는 종이, 한지의 고장 원주가 다시 한번 화려한 등불로 물듭니다.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는 이제 지역 축제를 넘어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K-문화의 상징이 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원주한지의 세계화와 대중화를 이끌고 계신 분이죠, 이선경 위원장님 모시고 올해 축제 준비 상황과 한지의 문화적 가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세계를 품은 한지”…원주가 주목하는 축제

축제 목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Q] 축제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원주한지 유네스코 등재, 최종 목표로 준비

지역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한지로 도약

한지로 그리는 원주의 미래…새 가치 창출

한지문화제, 유네스코 등재의 ‘화룡점정’

정부 공식 신청 완료…국제 포럼 등 진행

2년간 실사 완료…오는 12월 결과 발표

원주한지의 독보적 역사성

전통 기술 보급…유네스코 등재 결정적 기여

[Q] 원주한지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전국 유일, 닥나무·종이 관련 지명 전승

원주 전역 저전동명…뿌리 깊은 종이 도시

팔도 감영 중 유일, ‘책방’ 운영한 강원감영

1만 명 시민의 정성…한지로 국보 재현

세종실록지리지 기록 “원주는 한지의 도시”

시민 참여와 힐링의 장

[Q] 축제 속 ‘한지 시연’이 갖는 의미는?

시민 직접 제작…유네스코 등재 핵심 과정

아날로그 느림의 미학…힐링하는 축제 지향

“유네스코 등재 기점” 국가 정책 변해야

문화의 뿌리 ‘한지’…국가 차원 육성 절실

한지 기술 전수 위한 전문 공간 보강 필요

공동체와 함께하는 축제

28년 역사 ‘풀뿌리 한지 등’…세대 잇는 축제

지역 청소년들, 자발적 참여로 축제 빛내

한지 등 하나하나에 ‘유네스코 등재’ 염원

[Q] 세계가 평가하는 원주한지의 위상은?

이탈리아 파브리아노 등 세계 3대 종이 도시 교류

[Q] 지역 소상공인 상생 및 기여 방안은?

임명장·명찰 활용…공공기관 한지 보급 확대

“한지는 우리 문화의 기본” 좋은 정책 필요

원주만의 볼거리…밤마다 ‘인형극 퍼레이드’

공연·버스킹 가득…다 함께 즐기는 축제

카카오톡 ID : 헬로tv뉴스 이메일 : hellojebo@lghv.net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