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5일 오후 2시 1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성호전자는 현재 51,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53,200원보다 2,000원(3.76%) 하락한 수치이다.
주가는 시가 56,100원으로 시작하여 58,800원의 고가와 50,700원의 저가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 51,200원은 해당 범위의 하단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8,100원이다. 총 거래량은 2,154,774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172억 9,4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성호전자의 시가총액은 3조 6,312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20위를 유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8.18배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외국인소진율은 2.40%이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1.61%를 기록하여 성호전자의 주가 하락과 대비되는 흐름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55,100원에서 58,600원의 고가와 54,600원의 저가 사이에서 거래가 이루어졌다. 10시에는 55,600원에서 51,500원까지 가격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시에는 51,800원에서 시작하여 50,700원의 저점을 형성했다. 12시에는 51,600원에서 52,000원의 고점과 51,100원의 저점을 나타냈고, 13시에는 51,700원에서 51,100원의 저점 사이에서 가격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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