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67동기회는 지난달 29일 관운사 가야복지센터 무료급식소를 찾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했다.
이날 회원 10여 명은 무료급식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와 정리 활동을 진행했으며, 쌀과 화장지, 간장 등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온 67동기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공동체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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