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6일까지 성주과학발명교육센터에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여름방학 정규 발명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발명기본반과 발명심화반으로 나눠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결과물로 구현하는 과정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기본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상과 메이커 활동, 디지털 제작 등을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탐색했으며, 심화반은 AI와 디지털 기술, 메이커 장비를 활용해 발명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발전시키는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했다.
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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