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성동구
서울 성동구가 15일과 29일 오후 7시 성동구청 2층 창의교육추진단 교육실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주택 청약과 전세사기 예방을 주제로 한 ‘주거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세계 주거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15일에는 부동산 컨설턴트 박지민 씨가 청약 기초와 주요 분양 예정지, 청약 준비 방법 등을 설명한다.
29일에는 부동산 전문 변호사 심준섭 씨가 전세사기 수법과 계약 전 확인사항, 보증금 보호 및 피해 대응 요령 등을 안내한다.
성동구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50명씩 모집한다. 신청은 성동구청 누리집 신속예약에서 할 수 있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청년들이 주거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덜고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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