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성대야구장·위례업무용지 아파트 개발, 민간 참여로 '속도'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성대야구장·위례업무용지 아파트 개발, 민간 참여로 '속도'

성대 야구장 부지. LH제공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와 위례업무용지가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개발된다.

LH는 8일 "지난해 9.7 대책에 따라 LH가 개발을 추진중인 서울 도심 유휴부지(성대야구장, 위례업무용지,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 강서구 공공시설) 중 착공 여건이 우수한 성대야구장(2100호)과 위례업무용지(999호) 개발에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위례업무용지. LH제공

민간참여사업은 LH가 민간건설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민간의 기술력과 최신 설계 트렌드를 적극 수용할 수 있으며, 설계·시공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추진해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성대 야구장 부지는 7일 민간참여사업 공모가 시행됐으며, 위례 업무용지 부지도 이달 중순 공모가 시행될 예정이다.  LH는 6월 중 사업자 선정을 마친 뒤 연내 주택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부지 외 유휴부지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