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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택! 6.3지방선거]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민주당 원팀으로 본선 총력...

이를 위해 정 후보는 ▲30분 이동시대 교통망 구축 ▲연간 1조 원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 ▲AI 기반 미래도시 조성 ▲권역별 패밀리풀 확대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 밀착형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정명근 후보는 "민선...

[선택! 6.3지방선거]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민주당 원팀으로 본선 총력...

경선 경쟁자들과 '원팀' 결속…본선 승리 향한 결집력 극대화

민선 8기 성과와 민생 밀착형 정책으로 다시 한번 유권자 선택 호소

19일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당내 경선 경쟁자들과의 '원팀(One Team)' 결속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사진=정 후보 캠프]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철]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내 경선 경쟁자들과의 '원팀(One Team)' 결속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정 후보는 이날 발표한 자료에서 "경선 승리는 새로운 시작일 뿐"이라며, 민주당의 당력을 하나로 모아 다가오는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그는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진석범, 김경희 예비후보 비전과 공약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원팀' 구성을 마무리 짓고, 화성시의 발전을 위한 단일대오를 형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정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의 경쟁은 민주주의의 자연스러운 과정이자 민주당의 역량을 키우는 밑거름이 됐다"며 "이제는 화성의 더 큰 미래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당원과 지지자들이 하나 된 힘으로 총력전을 펼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본격적인 본선 체제로 전환한 정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며 정책 중심의 선거 운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민선 8기 화성시장으로서 추진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번 평가받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정 후보는 ▲30분 이동시대 교통망 구축 ▲연간 1조 원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 ▲AI 기반 미래도시 조성 ▲권역별 패밀리풀 확대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 밀착형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정명근 후보는 "민선 8기의 중단 없는 발전과 화성특례시의 도약을 위해 겸손한 태도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준비된 정책과 진심을 담은 행보로 시민들의 선택을 다시 받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정 후보 캠프는 이번 주부터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는 등 본선 승리를 위한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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