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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택 2026강원] 원주시장후보 인물 탐구 ④ 국민의힘 원강수 단수추천...

지난 3년간 반도체와 AI 산업을 새로운 핵심 성장 동력으로 확보하고,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며 첨단산업 도시 도약 토대를 마련하는 등 원주 경제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있다. 셋째, 중단 없는 발전을 견인하는 검증된...

[선택 2026강원] 원주시장후보 인물 탐구 ④ 국민의힘 원강수 단수추천...

경제 체질 개선 등 성과 강조

공감 행정·전문성 강점 부각

정책 연속성·책임 의정 약속

지난 4년 검증된 추진력 원주 더 큰 도약 자신

■출마 계기

"인구 절벽 위기와 성장이 정체된 여건 속에서도, 민선 8기 원주는 지난 4년 동안 경제 체질 변화를 통해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내며, 교육·문화·복지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져왔다. 멈춰있던 원주의 가능성을 다시 열어 낸 지금, 이제는 더 큰 도약으로 이어가야 할 때다."

■나의 역사

"횡성초, 대성중·고와 강원대 공법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0여 년의 기자 생활은 시민의 눈과 입이 돼 현장 목소리를 공론의 장에 전달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9대 강원도의원으로 활동할 때는 시민 삶과 직결된 정책과 예산을 다루며 정치인의 소양과 책임을 마음에 깊이 새겼고, 현재는 원주시장으로서 시민이 새로운 변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더 큰 원주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나만의 강점 3가지

"첫째, 역지사지의 공감 능력이다. 소초면 악취관리지역 지정과 동부순환도로 개통 등 십수 년 묵은 난제들을 시민 입장에서 신속 해결했다. '시민의 불편이 나의 불편'이라는 신념으로 작은 목소리까지 정책에 담아 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둘째, 과감한 결단력과 성과로 이어지는 추진력이다. 원주 경제 체질을 첨단산업으로 재편하고자 한 과감한 결단은 전례 없던 변화를 만들고 있다. 지난 3년간 반도체와 AI 산업을 새로운 핵심 성장 동력으로 확보하고,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며 첨단산업 도시 도약 토대를 마련하는 등 원주 경제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있다. 셋째, 중단 없는 발전을 견인하는 검증된 전문성이다. 도의원 의정 경험과 시정 최종 책임자로서 축적한 행정 경험, 그리고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정체돼 있던 원주의 성장 흐름을 회복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져왔다.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의 연속성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

■각오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뜻을 끝까지 받들겠다. 강한 추진력과 엄중한 사명감으로 더 큰 원주, 더 나은 시민 삶을 반드시 만들겠다. 약속한 변화는 성과로 증명하고, 시민과 약속은 끝까지 지키는 시장, 오직 시민에게 충성하는 시장이 되겠다."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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