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선우정 칼럼] 조희대, 흠결 없는 사람은 강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민주당 의원을 법무장관 후보자로 지명할 때 그의 흠결을 몰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정도 흠결이면 권력의 힘으로 돌파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한 듯하다.

[선우정 칼럼] 조희대, 흠결 없는 사람은 강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민주당 의원을 법무장관 후보자로 지명할 때 그의 흠결을 몰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정도 흠결이면 권력의 힘으로 돌파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한 듯하다. 보좌관들이 보낸 성추행 탄원서가 막판에 튀어나오지 않았다면 이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 때 그의 임명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했을 것이다. 그런데 회견이 갑자기 30분 늦춰졌다. 청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