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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박 위에서도 가족과 영상통화…해운업계 '디지털 복지' 경쟁 본격화

카카오톡 문자 정도가 고작이었던 바다 위 통신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 도입이 국내 해운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면서다.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지난해 말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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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위에서도 가족과 영상통화…해운업계 '디지털 복지' 경쟁 본격화

정단비

승인 2026.04.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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