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앵커]
지방선거 격전지 후보를 만나는 순서 문경시장 선거입니다.
여야 후보에 무소속 현직 시장까지 문경에는 3명이 출마했는데요,
후보들은 하나같이 기본 소득 지급을 약속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김지홍 기자입니다.
[리포트]
석탄 산업 쇠퇴 이후 관광도시 전환에 힘써온 문경.
하지만 지난 10년 새 인구가 만
지방선거 격전지 후보를 만나는 순서 문경시장 선거입니다.
[KBS 대구]
[앵커]
지방선거 격전지 후보를 만나는 순서 문경시장 선거입니다.
여야 후보에 무소속 현직 시장까지 문경에는 3명이 출마했는데요,
후보들은 하나같이 기본 소득 지급을 약속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김지홍 기자입니다.
[리포트]
석탄 산업 쇠퇴 이후 관광도시 전환에 힘써온 문경.
하지만 지난 10년 새 인구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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