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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새 드라마 출격 앞두고 마주한 비보...부친상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현진의 부친이 별세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서현진이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아직 빈소는 마련되지 않았으며 가족들과 장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현진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현진, 새 드라마 출격 앞두고 마주한 비보...부친상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현진의 부친이 별세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서현진이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아직 빈소는 마련되지 않았으며 가족들과 장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현진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비보는 차기작 공개를 앞둔 시점에 알려졌다. 서현진은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의 주연을 맡아 복귀를 앞두고 있었다.

지난 2001년 걸그룹 밀크로 데뷔한 서현진은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뷰티 인사이드’, ‘왜 오수재인가’,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해 왔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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