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른바 '서학개미'의 적극적인 투자 영향으로 지난해 대미 금융자산 잔액 규모가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넘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인공지능 투자 효과에 힘입어 세계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더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대미 금융자산 잔액은 1조1천492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앵커]
이른바 '서학개미'의 적극적인 투자 영향으로 지난해 대미 금융자산 잔액 규모가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넘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인공지능 투자 효과에 힘입어 세계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더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대미 금융자산 잔액은 1조1천492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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