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장지영 기자 =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 일주일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담은 미국 상장지수펀드(ETF)를 1000억원 넘게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미국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뭉칫돈이 몰렸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4~20일(
서학개미, ‘삼전·하이닉스’ ETF에 한주간 1000억 넘게 몰렸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 일주일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담은 미국 상장지수펀드(ETF)를 1000억원 넘게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미국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뭉칫돈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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