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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평] 최보영 작가의 ‘눈은 도시를 걷고, 마음은 예술을 본다’ 출간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이미지를 소비하며 살아간다. 스마트폰 화면을 손가락으로 넘기는 몇 초 사이에도 수십 장의 사진과 영상이 지나간다. 그러나 그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이미지들 속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보고 있을까.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느끼고 있을까.

[서평] 최보영 작가의 ‘눈은 도시를 걷고, 마음은 예술을 본다’ 출간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이미지를 소비하며 살아간다. 스마트폰 화면을 손가락으로 넘기는 몇 초 사이에도 수십 장의 사진과 영상이 지나간다. 그러나 그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이미지들 속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보고 있을까.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느끼고 있을까. 

▲ 눈은 도시를 걷고, 마음은 예술을 본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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