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청주꿈드림은 지난 4일 검정고시 고사장을 찾아 응시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서청주꿈드림 제공
[충청타임즈]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남진, 이하 서청주꿈드림)는 지난 4일 실시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 총 45명의 서청주꿈드림 소속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서청주꿈드림은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스마트교실 △1:1 멘토링 △모의고사 진행 △학습자료 제공 등 맞춤형 학습지원을 제공하였으며, 시험 당일에는 고사장을 찾아 응시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서청주꿈드림은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남진 센터장은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 온 청소년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그동안의 수고가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 걸어가겠다”고 전했다.
서청주꿈드림은 꿈과 Dream의 합성어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꿈드림’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하여 상담지원, 교육지원, 진로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www.1388cw.or.kr) 전화(043-297-1388),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서청주꿈드림), 페이스북(서청주꿈드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재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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